2026년 7월 3일 금요일

[영국 영어] 세상에서 가장 매운맛 영어 수업? 리키 저베이스의 'Learn English' 리뷰 (feat. 칼 필킹턴)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튜브에서 발견한 아주 독특하고, 조금은 정신 나간(?) 영어 학습 영상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영국의 천재 코미디언 리키 저베이스(Ricky Gervais)와 그의 영원한 단짝(이자 놀림감) 칼 필킹턴(Karl Pilkington)이 함께한 "Learn English with Ricky Gervais"입니다.

영어 공부를 하려고 틀었다가 배꼽 잡고 눈물 흘리며 끝나게 되는 이 영상, 과연 어떤 내용인지 핵심만 쏙쏙 골라 블로그로 정리해 드립니다!

(자막[CC버튼]을 키면 한국어 자막이 나옵니다.)


희대의 사기극 공산당과 공산주의에 대한 고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유혹이었으나, 결과적으로는 가장 참혹한 실패와 기만으로 끝난 공산주의와 공산당의 실체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해 보려 합니다.

'평등'과 '분배'라는 아름다운 가치를 내걸고 시작된 공산주의가 왜 '희대의 사기극'이라 불릴 수밖에 없는지, 그 핵심 이념과 치명적인 모순을 세 가지 특징을 통해 파헤쳐 보겠습니다.


📌 공산당의 핵심 이념과 감추어진 실체

1. 계급 없는 평등한 사회 추구?

실제 현실: 공산당 간부 중심의 새로운 계급제로 체제 변경

공산주의는 자본가와 노동자의 계급을 타파하고,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역사가 증명하듯, 기존의 계급이 사라진 자리를 채운 것은 다름 아닌 '공산당 고위 간부(노멘클라투라)'라는 절대 권력층이었습니다.

말로는 평등을 외쳤지만, 실제로는 일반 인민 위에 군림하는 새로운 특권 계급을 만들어내며 철저한 계급제 사회로 회귀하는 모순을 낳았습니다.

2. 공평한 분배 추구?

실제 현실: 명분 좋은 약탈, 공산당에게만 막대한 부가 축적되는 구조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다"는 구호는 언뜻 이상적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공산당은 이러한 감언이설을 명분 삼아 개인의 사유재산을 강제로 빼앗았습니다. 부유층의 재산을 몰수하고 토지를 국유화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거나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빼앗은 재산은 공평하게 나누어졌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국가의 모든 재산과 생산 수단이 통제되면서, 결국 막대한 부와 권력은 공산당 독점 체제에만 집중되었고 인민들은 극심한 빈곤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아이돌 투표 COSMO APP: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그래비티' 투표 방법!

  •  공식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먼저 tripleS의 전용 공식 앱인 '코스모(COSMO)'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 오브젝트(Objekt) 수집: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디지털 포토카드인 '오브젝트'를 구매하거나 이벤트를 통해 수집합니다.
  • 꼬모(COMO) 획득: 오브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면 매일 혹은 카드 종류에 따라 투표권 역할을 하는 **'꼬모(COMO)'**라는 재화가 지급됩니다. (오브젝트 1장당 일정량의 꼬모가 생성되는 방식입니다.

  •  그래비티 투표 참여: 공식 그래비티 기간이 열리면, 앱 내 투표 페이지에서 자신이 원하는 유닛 조합이나 선택지에 보유한 '꼬모'를 던져 투표를 완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