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때 하수인이 없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영웅모드의 고딕은 레이나드-흑마덱의 강화형 컨셉으로 매턴마다 마나수정과 카드가 하나씩 추가되기 때문에 3턴만 넘어가도 필드에 하수인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한다.
그래서 체감되는 고딕의 영웅능력은 완전 '사기(?)다!' 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온다.
| 영웅모드 고딕의 시작화면 처음부터 깔리는 하수인이 없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
| 고딕의 사기성 농후한 영웅능력 |
영웅모드의 고딕은 매턴 마나하나와 카드 한장씩 받아가며 강력한 미드레인지 규모의 하수인들을 쏟아낸다. 게다가 '네루비안 알'같은 하수인을 사용해보고 싶어도 '누더기 골렘', '불안정한 구울' 같은 도발카드를 필드에 여러장 깔아놓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죽음의 함성으로 인해 알에서 부활하자 마자 관 속에 처박히는 상황도 심심찮게 나오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