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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4일 일요일

[하스스톤]<영웅> 타디우스 공략 - 무전설 드루이드 덱

사실 처음에 타디우스는 별거아닐꺼야 하고 나중에 시간있을때 천천히 해보자고 생각했던적이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웅 난이도를 포기하고 싶어졌다. 너무 어렵다.
시작할때 필드에 하수인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들어갔던것이 패인 중  하나였고, 일반 모드 할때처럼 덱을 짠것도 패배의 숫자를 늘려만갔다. 젠장! 젠장!!

시작화면
깔끔한 필드를 보며 '일반난이도와 차이가 별거 없네' 하다간 잠시후 등장하는 복병에 당하게 된다..

영웅능력
이 능력은 일반모드와 차이가 없다.
그렇기에 이것만 보고 방심하기에 딱 좋다.

2014년 8월 10일 일요일

[하스스톤] <영웅> 영혼 착취자 고딕 - 드루이드 공략 덱

영혼착취자 고딕의 영웅모드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시작할때 하수인이 없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영웅모드의 고딕은 레이나드-흑마덱의 강화형 컨셉으로 매턴마다 마나수정과 카드가 하나씩 추가되기 때문에 3턴만 넘어가도 필드에 하수인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한다.
그래서 체감되는 고딕의 영웅능력은 완전 '사기(?)다!' 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온다.

영웅모드 고딕의 시작화면
처음부터 깔리는 하수인이 없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고딕의 사기성 농후한 영웅능력

영웅모드의 고딕은 매턴 마나하나와 카드 한장씩 받아가며 강력한 미드레인지 규모의 하수인들을 쏟아낸다. 게다가 '네루비안 알'같은 하수인을 사용해보고 싶어도 '누더기 골렘', '불안정한 구울' 같은 도발카드를 필드에 여러장 깔아놓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죽음의 함성으로 인해 알에서 부활하자 마자 관 속에 처박히는 상황도 심심찮게 나오게된다.

2014년 7월 30일 수요일

[하스스톤] <영웅>부정의 헤이건 공략 덱 - 드루이드 덱

이번에는 두번째 보스 부정의 헤이건이다.
처음부터 하수인이 한장 깔린 상태로 시작된다.

처음 세팅이 이렇다. 당황스럽다..



공허 소환사는 죽을때 조작자의 손패에 있는 악마 하수인을 필드로 강제 소환한다.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잡으면 5코스트 악마하수인을 보게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참고사항 : 헤이건의 공허의 소환술사를 정신지배 등의 기술을 사용해 내편으로 만든후 하수인을 죽이면 죽음의메아리가 발동되는데, 이 때 헤이건의 손패의 악마가 헤이건의 필드에 놓인다. 헤이건의 악마는 주인을 알아본다.. 가능하면 침묵을 걸어주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