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요일

[신인 탐구] "준비된 능력치 만렙!" tripleS(트리플에스)의 올라운더 멤버, 김채연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신인탐구 첫 주인공은 24인조 초대형 걸그룹 tripleS(트리플에스)의 S4이자, 무대부터 예능, 연기, 뮤지컬까지 그야말로 못 하는 게 없는 '확신의 올라운더' 김채연입니다!

과연 어떤 매력과 탄탄한 발자취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프로필부터 화제의 예능, 그리고 최근 공개된 역대급 신곡 뮤직비디오 활약상까지 한눈에 알아볼까요? 👇


👤 김채연 프로필 (Profile)

먼저 김채연의 기본 프로필부터 가볍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 본명: 김채연 (Kim Chae-Yeon)

  • 출생: 2004년 12월 4일 (21세, 2026년 현재), 서울특별시

  • 신체: 170.8cm, B형

  • 학력: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 (뮤지컬연기학과 / 졸업)

  • 소속 그룹: tripleS (S4)

  • 소속 유닛: +(KR)ystal Eyes, Acid Eyes, EVOLution, Aria, ∞!, sun 등

  • MBTI: ESTP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출처 : 노빠꾸탁재훈



 🎬 1. "눈물 흘리다 캐스팅?!" 영화 같은 아역 데뷔 비화

김채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아주 독특하고 귀여운 길거리 캐스팅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 백화점 지하에서 울다가 캐스팅된 사연 아홉 살 끝 무렵, 엄마와 함께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 있던 채연은 멀리서 걸어오는 아빠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다 그만 쾅 넘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아픔에 서럽게 엉엉 울고 있는데, 마침 지나가던 연예 기획사 관계자가 그 모습을 포착한 것인데요!

  • "우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눈물을 흘리는 채연의 모습을 본 관계자가 *"너 우는 모습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 연예인 해야 된다"*라며 명함을 건넸다고 합니다. 울 때조차 청순하고 예뻤던 남다른 떡잎 덕분에 아역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이죠!

이후 2013년 MBC 《구암 허준》의 단역으로 데뷔한 채연은 《타짜: 신의 손》(2014), 《우리들》(2016)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 2. '아이돌 레인저'에서 레전드 'MC 하니'까지

배우로 시작한 그녀의 커리어는 독특한 계기로 걸그룹과 예능 진행으로 확장됩니다.

  • 지구 수호하려다 걸그룹 데뷔? 처음 걸그룹 '버스터즈'로 데뷔하게 된 계기도 독특합니다. 원래는 《아이돌 레인저 파워버스터즈》라는 전대물 드라마를 촬영하기 위해 배우 지망생 5명이 모인 팀이었는데, 실제 걸그룹 활동까지 병행하게 되면서 중학생 시절 내내 방송국에서 파워레인저 포즈로 인사를 하고 다녔다는 귀여운 일화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 레전드 'MC 하니' 시절: 이후 실력을 인정받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15대~18대 '하니'로 무려 2년 2개월간 활약했습니다. 프로그램 역사상 두 번째로 오래 하니를 맡았을 정도로 매끄러운 진행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 3. 최신 뮤직비디오 'Baby Flower'에서 터진 역대급 청량미!

본업인 tripleS 무대에서도 김채연의 활약은 눈부십니다. 최근 발매된 앨범 《LOVE&POP pt.1》의 타이틀곡 'Baby Flower' 뮤직비디오는 그녀의 청량함이 정점을 찍은 레전드 영상으로 꼽힙니다.

  • 그 시절 벅차오르는 청춘 영화 감성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날로그하고 스포티한 영상미가 특징으로, 달리고 비를 맞으며 미소 짓는 멤버들의 청량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 비주얼 중심을 잡는 시원한 춤선 도쿄, 방콕 등 글로벌 로케이션 속에서 촬영된 이번 뮤비에서 김채연은 170.8cm의 독보적인 피지컬을 활용한 깔끔한 춤선과 싱그러운 미소로 '여름꽃'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습니다.



🎨 4. 기안84도 울컥하게 만든 진솔함 & 탁재훈도 놀란 예능감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서 보여준 채연의 반전 매력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 기안84를 울컥하게 만든 단단한 속내 《인생84》 연천 여행 중 기안84가 *"잘돼도 불행한 연예인이 많으니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소망을 적어주자 채연은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활동하며 늘 "성공해라"라는 말만 듣다가 "행복하라"는 격려를 처음 들어봤다고 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죠. 



  • 《노빠꾸탁재훈》을 뒤흔든 입담과 피지컬 조회수 1300만을 돌파한 레전드 직캠 언급에 *"그거 보지 마시고 저를 그냥 보시라"*며 탁재훈을 당황시키는가 하면, '차세대 워터밤 유망주'다운 훌륭한 신체 비율의 비결로 아버지의 우월한 유전자를 꼽는 등 털털한 ESTP다운 매력을 대폭발 시켰습니다.



💎 5. 무대 위 반전 매력, 유닛 활동으로 증명한 능력치!

🌌 팬들이 직접 만든 올라운더, '그래비티(Gravity)'로 증명한 존재감

김채연의 이 다채로운 활동 저변에는 tripleS만의 독특한 투표 시스템인 '그래비티(Gravity)'가 있습니다. 그래비티는 팬들이 공식 앱을 통해 멤버들이 합류할 유닛(디멘션)과 타이틀곡을 직접 결정하는 총선거 형태의 투표입니다. 🗳️ (COSMO APP - 그래비티 투표 방법안내 바로가기

김채연은 매번 그래비티가 열릴 때마다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그룹 내 핵심 유닛들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팬들이 직접 조합을 짜고 선택한 만큼, 무대 위에서 발휘하는 시너지도 남다를 수밖에 없었죠!

  • +(KR)ystal Eyes(크리스탈 아이즈): 팬들의 투표로 결성된 tripleS의 두 번째 디멘션(유닛)으로, 김채연은 타이틀곡 'Cherry 100%' 활동을 통해 그 시절 아날로그 감성의 Y2K 콘셉트와 대중적인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유닛의 비주얼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


  • EVOLution(에볼루션) tripleS의 또 다른 유닛 에볼루션에서는 타이틀곡 'Invincible'을 통해 크리스탈 아이즈 때와는 180도 다른 강렬하고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 같은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어떤 콘셉트든 찰떡같이 흡수하는 '올라운더'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무대였습니다. 💎


  • Aria(아리아):  tripleS의 최초의 발라드 디멘션인 아리아(Aria)에도 합류하여 타이틀곡 'Door'로 활동했습니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댄스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에서 벗어나, 숨겨진 감성적인 보컬 능력과 깊은 음색을 뽐내며 든든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까지 완벽하게 입증해 냈습니다. 🎶

  • 기안84를 울컥하게 만든 단단한 속내 📝 이렇게 다채로운 유닛을 오가며 활약하는 그녀이지만, 24인조 초대형 그룹 특성상 완곡 무대에서는 파트가 단 한 줄뿐일 때가 많습니다. 《인생84》 연천 여행 중 채연은 *"그 한 줄, 한 순간을 무대에서 보여주기 위해 치열하게 버틴다. 끝까지 계속 버티면 되는 것 같다"*는 어른스러운 마인드를 보여주었습니다. 🌸



📝 맺음말 :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아홉 살 백화점 지하에서 울다가 캐스팅된 꼬마가 '하니'를 거쳐, 이제는 tripleS의 완성형 올라운더이자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의 주연으로까지 무섭게 성장했습니다.

노래, 춤, 연기, 예능 진행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사기캐' 김채연. 앞으로 '차세대 올라운더 퀸'으로 우뚝 설 그녀의 행보를 함께 응원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김채연의 가장 훌륭한 '능력치'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보너스 : 화제의 1300만 직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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